무엇을 웃고 기뻐하랴! 세상은 쉴새없이 타고 있는데. 너희들은 어둠 속에 덮여 있구나. 어찌하여 등불을 찾지 않느냐! -법구경 감장 강아지로 돼지 만든다 , 비슷한 것으로 대신해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하면서 내가 배운 한 가지는 절대로 ‘아니오’ 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패트리샤 프라이(전업작가) 큰 강, 큰 호수에서 살고 있는 물고기는 서로 강이나 호수에 물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다. 사람도 넓은 세계에서 생활을 구해야 한다. 물고기는 육지에 올려지게 되면 물이 없는 괴로움으로 입에서 나오는 거품을 마시고 호흡한다. 그러나 이들을 큰 강이나 호수에 놓아 보내면 벌써 물이라는 것을 잊고 만다. 이처럼 대동(大同)의 세계에 서게 되면 세상의 인의(仁義)나 선악을 잊고 참된 생활을 할 수가 있다. 이것이 노장(老莊)의 사상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tuberculosis : 결핵, 폐결핵참고 견디는 게 아니라 자진해서 하는 것, 이것이 유쾌한 것의 본질이다. 음악은 듣기만 하고 스스로 노래하지 않으면 별로 재미가 없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은 음악은 귀로써가 아니라 목청으로 맛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름다운 그림도 그 즐거움은 제 손으로 색칠을 한다든가 수집을 하지 않으면 그다지 재미를 모른다. 때문에 인간의 행복은 그저 탐구하고 정복하는 데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군자는 현자(賢者)에 대해서는 존경으로 대하고 일반 사람에게는 그가 하는 말이 착하다. -논어 사람의 성(性)은 원래 악한 것이다. 그것이 선(善)으로 되는 것은 사람의 노력, 즉 인위의 결과다. 이 경우 위(僞)는 人(인) 변에 爲(위)이다. 즉 사람이 한 결과라는 뜻이다. 사람이 선(善)으로 되는 것은 예(禮)라는 인위(人爲)에 의한 것이라고 설하고 있다. 이 설은 순자(筍子)의 근본 사상으로 맹자의 성선설(性善說)의 반박 논리이다. -순자 오늘의 영단어 - parliament : 의회, 국회오늘의 영단어 - symbiotic : 공생하는, 공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