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병과 많은 욕심이 있을 뿐 견고한 상주성( 常住性 )이란 없다. 또한 우리의 몸은 언젠가는 죽어 썩어질 물건이자 병의 소굴이므로 깨어지기 쉽고, 색으로 더러워진 몸은 죽음으로 끝이 난다. -성전 그대는 매일 5분씩이라도 나라를 생각해 본 일이 있는가? -도산 안창호 오늘의 영단어 - flutter : 퍼덕거리다, 휘날리다, 펄럭이다오늘의 영단어 - drill : 훈련, 기술, 군사훈련오늘의 영단어 - fever : 열, 열병오늘의 영단어 - topple : 비틀거리다, 흔들리다, 쓰러지다오늘의 영단어 - grievance : 불만, 불평의 씨, 불평불만범의 꼬리를 밟는 일이 있더라도 물려 죽는 일은 없다. 범의 꼬리를 밟는 것 같은 위험한 자리에 있어도 바른 도리를 지니고 있으면 범에게 물려 죽는 일은 없다. 즉 자리를 보전할 수가 있고 닥친 곤경을 훌륭하게 처리할 수가 있는 것이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formally : 정식으로, 공식적으로오늘의 영단어 - impulsive : 충동적인, 감정에 끌린